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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커신
201718 쇼트트랙 총결산 PART1 500M 준결승전에 출전한 최민정은 결승선 세 바퀴를 남긴 채 판커신을 제치고 3위로 올라갔다. 판커신은 막판 역전을 하기 위해 아웃코스를 노리다 안쪽에 있던 최민정을 몸으로 밀었다. 최민정은 몸을 휘청거리면서 3위로... 대한빙상경기연맹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중국선수 판커신이 최민정을 밀었다는 판정이 나오자 중국 네티즌이 한국어로 번역된 악플을 최민정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적어 올렸다. 한국 네티즌은 중국인이 남긴 댓글에 중국어로... 세계일보
中 쇼트트랙 선수,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한국 넘어졌을 때가 가장 기억" 발언 논란 중국 여자대표 판커신은 심판진의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는데, ISU가 증거로 제시한 사진에서 판커신이 한국대표 최민정을 손과 몸으로 밀치는 반칙을 하는 장면이 명확하게 드러나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런쯔웨이도... 미디어펜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기억 남는 순간? 한국팀 넘어졌을 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는 '나쁜 손'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중국의 판커신 선수가 최민정 선수를 상대로 임페딩 반칙을 저질러 실격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런지웨이도 앞서 쇼트트랙... SBS 뉴스
'애칭'부터 '비하'까지… 평창이 가져다 준 이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판커신이 잦은 실격으로 ‘반칙왕’, ‘나쁜손’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이 대표적이다. 눈쌀 찌푸리게 하는 비하 표현 역시 대회 내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쓰였다. 팀내 불화 의혹으로 대회가 끝난... 이데일리
ISU의 설명으로 볼 때 중국팀의 반칙 원인은 판커신(范可新)이 마지막으로 터치를 할 때 아웃코스에서 인코스로... 리옌(李琰) 중국팀 감독은 현장에서 심판에게 항의한 후에야 실격 판정을 받은 원인이 마지막 터치 시 판커신이... 인민망
시사상식 노트7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장식한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지식용어] ) 4)임페딩 중국 쇼트트랙 여자 선수인 판커신이 3바퀴를 남긴 상태에서 아웃코스에서 인코스로 들어가려던 중 한국의 최민정 선수에게... 시선뉴스
2018.03.31 Youtube
재생시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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